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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집 가려고 쫄쫄 굶었는데..

하루를 굶고 대망의 날! 내 뱃속에 모든 음식을 집어넣겠다는

다짐을 하며 한접시 퍼서 먹는데!

응..? 왜 벌써 배불러..? 겨우 한접시인데..?
포기할 수 없어! ㅜㅜ 겨우 한접시 더 퍼서 먹구..
왜 배불렀던 배가 집에만 오면 꺼지냐구ㅠㅠ

결국 집에서 눈물의 치킨을 시킨다..☆

나만그런거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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