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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달만에 냥빨 했어요~~좀 누리끼리 했던 털이 씻겼더니 뽀오얀 흰색털로 변신했네~~당분간은 목욕 안시킬게 표정 풀어~👍👏👏👏👏👏👍
울집 고양이들은 씻기려고 준비하면
도망다녀요~ㅠㅠ
결국 저한테 잡혀서
목욕을 시켰는데..
목욕 시킬때도 도망다녀서
진을 다 빠져요~
그래도 씻겨놓으니
누랬던 털이 흰털로 바꼈네요~~^^;;
씻기고 말렸는데..
울 막둥이 표정 봐보세요~~
목욕시켜서 불만스러운 표정ㅋㅋ
그래도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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