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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나방학 오후 간식] 엄마표 손만두를 기름에 노릇노릇!
겨울방학에 이어 봄방학, 지금은 코로나 방학 방학;;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두 아드님 위해
엄마인 난 몇달째 식당아지매가 되어 버렸다ㅠ

친정엄마가 손수 만들어 주신 만두!
평소엔 쪄 먹지만
오늘은 아이들을 위해 기름에 퐁당..

정신없이 먹는 두 아들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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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해 놓은 만두를 찜기에 살짝.
후라이팬에 앞뒤로 노릇노릇.
접시에 담아.
입속으로 냠냠.

아이들과 방콕중인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에게 화이팅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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