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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러오지않는 남친한테 느끼는 서운한 감정.. 저만 그런건가요?
여행가거나 외곽으로 놀러갈때 데리러 와달라고하면 남친은 꼭 자기네 집 근처로 오라고하네요..저희집 들렸다가면 차 막힌다거나 돌아가야한다면서요
처음엔 서운해서 몇번 얘기하다가 나중에는 싸우기싫어서 그냥
남친집 근처로 가게되네요..
그런데 서운한 마음은 어쩔수없어요..
남친집과 저희집은 자가용으로 10분, 대중교통이용하면 30분정도 걸립니다.
데리러와주는게 그렇게 어려운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