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 읽음
혹시 심적으로든 모든것으로 힘든분들 들어와보세요.. 작지만 위로가 될거에요..

싫었다.. 그때의나는 정말 심적으로 힘들었고
항상 자기전 침대에 누워 혼자 눈물을 흘렸다..
그때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나는 왜지금 울고있는거지? 내가왜때문에 이런것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는거지? 하지만 나는 신경쓰지 않으려해도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내주변에 있었고 주변사람들을 신경쓰는게 나의본능 이었기 때문에 더욱더 힘들고 4학년,11살이였었던 나에겐 더욱더 버거웠다..
하지만 내가힘들었던기간은 한달무렵이었다
나는 그한달동안 주변사람들한테 나의 힘듬을 절대 표현하지않았다.. 난 주변사람들도 힘든일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주변사람이 더 힘들어 질까봐그랬었다..
그리고 몇일후 나는 용기를내어 내가 힘들은것을 엄마한테 울면서 다 털어놓았다.. 그리고 나는 그때야 깨닭았다.. 나혼자 참고있지말고 주변사람들한테 말하라고.. 내가 힘든걸을 표현하라고 말이다..
이제 나에게 힘든일이생기면 주변사람들한테 말했다 그리고 주변사람들은 그것을 잘들어주고 날존중해주며 위로해줬다 그이후로 난 생각했다 옛날의 나처럼 정말 힘들어하는사람이 있으면 내가먼저 다가가서 위로줘야겠다고 그래서 나는 주변사람들한테 더욱더 잘해줬고 작지만 마음은큰 선물들도 조금씩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