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27 94 읽음 이미지반전 heana74 구독하기 1 2 콘텐츠의 수익 3 엄마가 물어보기전까지만해도난 그저 말린 꽃 이라고만 생각했다" 이게 뭔거같애? "소주 한잔한 흐릿한 눈으로한참 쳐다보다가말린꽃!메밀꽃인가? " 처음 보나? 부추야 "으이잉? 그럴리가 ,,,이렇게 이뿌다구요?취한눈을 연신 비비던 나. 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