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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나의 값질????
나이도 저보다 5~6살 정도 위신것같고,,젊으신분으로 바뀌신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이번분은 청소를 잘 하지 않은듯 하더라구요..
저희층은 계단식이라
네집밖에
없는데도 꼭 담배(놈을 잡아야함)를
피고 복도에다
버리더라구요..쓰레기도 말할것없이~~
제가 안 바쁠땐 보기 싫어서 치우기도
하지만 가끔은 그자리 그대로..청소를 하지 않은거죠!!
그래서 제가 몇벗 지켜보다,,,
관리실에도 말하기도 했죠..
버리고 간놈이 나쁜놈 맞죠...
하지만 아파트 공동요금에
분명 저희도 돈을 내잖아요..
그래서 말을 몇번을 해도 잘
치우지 못하니 청소하시분을
바꿔달라고 해야하나? 하고
말을 했더니
저희 고2 아들이
갑질 좀 하지마!!!!!!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게 뭐가 값질이냐??
당여한 권리지!!
그랬더니 아들놈이
"권리도 때론 값질이 될수 있어"
🥴🥴🥴🥴
그런걸까요????
제가 잘못 생각한걸까요????
그 소리를 들으니
차마 말을 할수 없고
제 눈에 뛸때마다 내가 치워야겠구나....하는
생각을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