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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빼고 싹 다 바꿨다는 신형 그랜저, 구형과 비교해 보니
오토포스트

신형 그랜저 디자인 공개
내 외관 모두 드러났다
구형과 비교해 보면 어떨까?
그래서 오토포스트는 구형 그랜저와 비교하여 신형은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빠르게 살펴보고자 한다. 여러분들은 신형 그랜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다양한 의견들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좋겠다.


'스타리아 룩'으로 변한 전면부
호불호 강하게 갈릴 전망
신형 그랜저는 일명 '스타리아 룩'을 적용했다. 위장막과 예상도로도 충분히 예상되던 디자인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놀랍진 않다. 다만, 이 디자인 역시 구형과 마찬가지로 호불호는 많이 갈릴 전망이다. 물론, 판매량이 걱정되진 않는다. 이차는 그랜저이니깐.


듀얼 머플러 삭제
깔끔해진 후면부 디자인
방향지시등의 위치에 대해서는 벌써부터 불만스러운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모습인데 디자인적으로는 깔끔하지만 기능적으로는 "글쎄"라는 평들이 많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듀얼 머플러는 과감하게 삭제하여 전기차 같은 이미지도 선사한다.


각그랜저 오마주한 스티어링 휠
칼럼식 기어노브 채택
좀 더 화려해진 실내 디자인
버튼식으로 자리 잡았던 기어노브는 스티어링 우측 칼럼식으로 변경됐으며, 메인 디스플레이는 일자로 쭉 뻗은 일체형 타입이다. 공조장치 아래에 위치한 별도의 터치스크린이 존재하는데 이는 스파이샷으로 유출되었을 때 "택시 미터기 같다"라는 반응이 쏟아졌던 부분이다. 이미 많은 스파이샷과 예상도가 쏟아졌던 그랜저인지라 공식 이미지가 공개되었음에도 무언가 새롭다기보단 익숙한 느낌이 드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실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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