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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코코낫?? 넛 아니고 낫???
오랜만에 마트에서 주문한 추억의 주전부리, 이분!
받자마자 가벼운 충격에 휩싸였다.
난 이제까지 이분의 성함이 '빠다코코넛'인줄...
그런데, '넛'이 아닌 '낫', '빠다코코낫'이어따!
'빠다'만 해도 풉 하고 실소가 나왔는데
'코코넛'이 아닌 '코코낫'이라니. ㅋㅋㅋ
일본과자인줄 ㅋㅋㅋ (롯데 과자라 그런가;;)

여하튼 초딩때 이후로 백만년만에 느껴보는
'빠다'맛과 '코코낫'맛의 조화는 추억 돋게 달달하고 씹힐때의 식감은 눈물날 정도로 너무,
너무너무 그때 그맛이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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