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7 읽음
똘이


지났네요
시간이 참 빠르지요~^^
땡이 그리운 마음까지 안아 똘이 이뻐 해주는데 ㅎㅎ
그래도 몇년의 북작임이 쉽사리 가시지 않나 봅니다 ㅎㅎ
사람만 힘든줄 알았지만.. 똘이도 외로웠나 봐요..


2022년 정말 제겐 넘 힘든 한해이네요 ㅎㅎ
잘 살아가는 방법을 스스로 더 묻고 터득해야 할 한 해인가봐요
아쉬운 한해..제 삶에 제일 슬픈 한 해를 보낸듯 하여
미리 슬픔과 후회를 해 봅니다..
그래도 똘이는 행복할수 있게 나름 노력해봅니다..




본인이 이쁨 받는걸 알고 하는거겠지요??
나름 열심히 표정을 읽으려 애써도 어렵더라구요..
부디 울 똘이 마음은 조금은 행복하길 바라요..^^
엄마가 그래도 노력하고 있다 짜샤 ㅎㅎ



이쁜 아가로 다시 태어나길 바라~ ^^
울애긴 어디서나 돋보일테니 엄마가 알아볼께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