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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집에 초대해서 요리해줬어요
신혼집 분위기내기에 푸욱 빠진 내친구
만나기전에 한식? 양식?
바호 양식을 외쳤는데 재료가 없담서 뚝딱 해주시네요!!
둘이먹는데 몇가지 요리를 한거니!!

반은 거의 남음
손이 엄청큼 메뉴가 많아야 술이 넘어간다는 칭9
기여운 아리와 일오
나중엔 둘만 강아지 없이 만나고 싶댜
술에 집중을 할수가없댜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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