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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이 일상이 되어가고있어요.
조카가 주문한 밤늦게먹는 츄러스와 소떡소떡
맛있네요.

오늘은 비도오니 칼칼한게 당겨서 홍콩반점 짬뽕밥이랑 탕슉을 배민의 도움으로 맛보았어요.
먹고싶던거였어서 입맛이 돌아요.

배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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