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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막내가 태어났어요~
시골 부모님 집에 때어난 이제 한달된 우리집 막내~
이제 눈뜨고 뽈뽈뽈~~
잘때는 세상 편하게 벌렁덩 누워서 자는데 너무 귀여워요~~
코로나 때문에 가서 직접 보지는 못하고ㅠㅠ
코로나 빨리 끝나고 내려가서 부모님도 뵙고 막내도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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