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 86 읽음 기억을잇다 고슴도치씨 구독하기 0 8 콘텐츠의 수익 11 아버지 책 이후로 오랜만에 울면서 읽었어요부모라는 이름을 갖고부터 내 부모님은 어느세 한발 멀어지고내자식 입에 넣기 바쁜 시간들을 보내게 되었네요나역시 그런 부모로 살아가겠지만 더 서운해하시기전에 더 늦기전에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