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 읽음
기억을잇다
아버지 책 이후로 오랜만에 울면서 읽었어요
부모라는 이름을 갖고부터 내 부모님은 어느세 한발 멀어지고
내자식 입에 넣기 바쁜 시간들을 보내게 되었네요

나역시 그런 부모로 살아가겠지만 더 서운해하시기전에 더 늦기전에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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