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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요리 실력 뽐내봅니다~
인터넷 보고 뚝딱 뚝딱하는 것 같은게 제법 맛나네요.
어떤게 젤 맛있을 것 같나요~?
아구가 시장에서 오천원이라네요.
바지락도 무료로 준거라더군요.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고, 고소하면서도 칼칼했어요.
저의 맛점은 5점 만점에 4.5점!

오징어 한 마리를 통으로 넣었네요.
가리비도 많고요.
여기에 콩나물까지 넣었으니 안맛있을 수가 없죠.
제 맛점은 5점 만점에 5점입니다~

지난 번 태국에 갔을 때 하루에 한 번은 꼭 팟타이를 먹었죠.
그 때 생각이 났는지 팟타이를 했더라고요.
하지만 면을 너무 오래 삶아서 죽 같았어요..ㅠㅠ
다시 먹고 싶지 않은 맛
맛 없는 맛이었어요...
이글은 와이프가 보면 안되겠죠.. 그래도 솔직하게!
제 맛점은 5점 만점에 2.5점입니다.

밀가루 반죽 하느라 힘들었을 것 같아요.
다음번엔 반죽은 제가 해야겟어요.
맛있게 익은 김치에 콩나물을 넣고 정성껏 반죽한 수제비는
역시 맛 없을 수가 없겠죠.
제 맛점은 5점 만점에 4.8점 입니다~
수제비는 너무 맛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