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1 읽음
잠이 오지 않아서~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안녕하셨나요?? ㅎㅎ 땡이똘이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그간 저는 줄곧 힘든 일들이 많았네요~ ㅎㅎ
땡이를 잃고 방황하는 제가 누군가에겐 많이 힘들었겠지요~
다 내탓이라 여기고 겸허히 받아들이고 하나하나 나쁜 일들을
처리하기까지 참 많은 시간이 걸리네요~^^
항상 나쁜 일들은 한번에 오나봐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물론 똘이한테도 잘 하려 노력하구요ㅎㅎ
한동안 다니던 까페가 폐점해서 새로운곳을 찾았는데
똘이가 정말 좋아해요 ㅎㅎ
일주일에 두번 정도 들르게 되네요..
똘이가 좋아하니 저도 좋네요~^^
언제 또한 들러 제 이야기 똘이 이야기를 할수 있게될지 모르나..
제가 조금 더 담담할수 있을즈음 오게되지 않을까 하네요~^^
모든걸 다 터놓고 말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많은걸 삼켜야 하는 나이이기에 잘 이겨내고 올께요~^^
솔직히 한분도 친추 끊지않아 주심에 정말 놀랐어요ㅎㅎ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꾸준히 소식에 하트 꾹꾹 밖에 못하는 존재이나..
제 이쁜 땡이 똘이 잊지않고 함께 해주시길 바라요
잘 이겨내고 원래의 씩씩한 찌니..
땡똘이 엄마로 올께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