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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빗'호비튼 세트장
작년 8월 한여름의 겨울여행.
뉴질랜드. 오클랜드 도착하자마자 서둘러 갔던
영화 호빗 세트장.

안갔으면 후회할뻔.
인공적인데도 신기하게 정말 난쟁이들이 저 작은집들속에서
나올것만 같은 착각을 일으켰다.

다시 가고픈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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