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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소리
코로나 19로 3주동안 거의 집에만 있다가
쨍쨍한 햇빛덕에
딸과 함께 아파트 산책에 나섰네요..

3주동안 뉴스만 보다가
밖에 나가보니..
와~
동백꽃.. 복숭아꽃.. 빨간 이름모를 열매들까지 어우러져..
봄.봄.봄이 왔다고
아우성이네요..🥀🌺

어서 마스크 없이 맘껏 햇빛 맞을수 있는 날이 오길
간절히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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