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8 271 읽음 봄의 소리 밀알지기 구독하기 3 24 콘텐츠의 수익 30 코로나 19로 3주동안 거의 집에만 있다가쨍쨍한 햇빛덕에 딸과 함께 아파트 산책에 나섰네요..3주동안 뉴스만 보다가밖에 나가보니..와~동백꽃.. 복숭아꽃.. 빨간 이름모를 열매들까지 어우러져..봄.봄.봄이 왔다고아우성이네요..🥀🌺어서 마스크 없이 맘껏 햇빛 맞을수 있는 날이 오길간절히 기다립니다..🌮 2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