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8 136 읽음 통닭 시키러 갔는데.. 사랑해 너를♡ 구독하기 0 5 콘텐츠의 수익 18 비비큐 집에 갔다가 귀여운 고양이..볼터치..넘 귀여운데..알고보면 가슴 아픈 길 고양이..그래도 지금은 잘크고있네.주인 잘만나서 통닭 실컷 먹겠네.ㅋㅋ 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