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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연교



확실하게 뭔가 할려고 갔지만 예약을 않하고 가서 다음 배를 예약하고 타기에는 시간이 스케줄에 맞지 않고
배고품이 있었기 때문에 그냥 새연교를 지나가서 섬으로 넘어가 구경하자로 마무리하였습니다



확실히 새연교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모자가 날라가는 재미있는 상황도 발생했었죠.
저도 날라가는 줄 알았어요. 후..
바람소리가 장난아니지만 시원해서 좋더라구요!
음식점이나 여러가지가 있긴 있었는데 먹는 걸 포기하고 다음 스케줄로 넘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