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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부터 버거&커피
어제 저녁먹고 나서도 햄버거가 먹고싶었는데 참았다가 일어나자마자 버거킹에 왔어요. 사람이 아예 없을줄 알았는데 대부분 테이크아웃하고 몇 테이블정도 있네요. 일부러 간격 띄워 앉고 먹기전에 손도 씻구ㅎ맛있게 먹고 다시 가야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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