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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힐 (2)
애기 동백숲 지나가는데 나무들이 푸르고 아름답더라고요
전통 올레길에서 앉을 수도 있다고요 확실히 저게 정통올레 였는지 헷갈리긴 하지만요
이렇게 표지판을 지날 때마다 주변의 지도들이 있었는데 어느 위치에 있는지 알려 주는 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물속을 보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괜찮아요 자연은 원래 느려요 라는 문구가 나를 치유하는 기분이었어요
이렇게 돌아 다닌지 오래 쓸 때 배고픔이 느껴지더라고요 아침을 먹기로 하고 온 것인데 먹을 것을 못 찾았습니다
. 그리고 이쁜 토끼 의자 동상 이 있길래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이들이 연인끼리 가족끼리 앉아서 찍는 장면도 나쁘진 않을 것 같더라고요
이번에는 러브 하르방 이에요 그리고 식물 온실 이라고 해야 하우스라고 해야 하나 있는 걸 봤는데 들어가보진 않았습니다 배고픔에 달리던 가족들
참꽃 군 락지 보순 연지를 지나서 배고픔을 잇기 위한 그리하여 식당을 찾으러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화장실을 갔는데 남자 화장실 여자 화장실 뒤 다르게 나와 있더라고요 캐릭터 그림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하늘의 빛을 받는 나무 컷을 찍고 연못이라고 해야 되나 그 가운데에 있는 나무가 멋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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