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동백숲 지나가는데 나무들이 푸르고 아름답더라고요전통 올레길에서 앉을 수도 있다고요 확실히 저게 정통올레 였는지 헷갈리긴 하지만요이렇게 표지판을 지날 때마다 주변의 지도들이 있었는데 어느 위치에 있는지 알려 주는 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물속을 보게 되더라고요그래도 괜찮아요 자연은 원래 느려요 라는 문구가 나를 치유하는 기분이었어요이렇게 돌아 다닌지 오래 쓸 때 배고픔이 느껴지더라고요 아침을 먹기로 하고 온 것인데 먹을 것을 못 찾았습니다 . 그리고 이쁜 토끼 의자 동상 이 있길래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이들이 연인끼리 가족끼리 앉아서 찍는 장면도 나쁘진 않을 것 같더라고요이번에는 러브 하르방 이에요 그리고 식물 온실 이라고 해야 하우스라고 해야 하나 있는 걸 봤는데 들어가보진 않았습니다 배고픔에 달리던 가족들참꽃 군 락지 보순 연지를 지나서 배고픔을 잇기 위한 그리하여 식당을 찾으러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화장실을 갔는데 남자 화장실 여자 화장실 뒤 다르게 나와 있더라고요 캐릭터 그림이 마음에 들었어요그리고 나서 하늘의 빛을 받는 나무 컷을 찍고 연못이라고 해야 되나 그 가운데에 있는 나무가 멋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