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 읽음
고백
그녀앞에 서면 말문이
막히고, 오랫동안 기다리며
말한 기회가 와도 침묵이
길어져서 어떤말을 해야하는지
시간은 흘러서 세윌이 변해도
아직도 그녀가 좋아하는
것도 모르지만, 그녀에게
호감이 있다는게 두근거리는
심장에서 말해주고 마음으로
이야기를 할 뿐이다.
그녀에게 다가가는데
이 마음을 그녀는 알아야
하는데 입속에서 맴도는
그녀를 향한 이 마음을
전해야만 하는데 아직도
그녀에게 가는길이 멀기만
하다.
이제는 용기내서 말을해야지
좋아하고 있다고,사랑하고
있다고, 숨길수 없는 이 마음을
오늘이 가기전에 꼭! 고백해야지
오늘이 저물기 전에
그녀가 떠나기전에
사랑한다고 고백을 해야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