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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막히고, 오랫동안 기다리며
말한 기회가 와도 침묵이
길어져서 어떤말을 해야하는지
시간은 흘러서 세윌이 변해도
아직도 그녀가 좋아하는
것도 모르지만, 그녀에게
호감이 있다는게 두근거리는
심장에서 말해주고 마음으로
이야기를 할 뿐이다.
그녀에게 다가가는데
이 마음을 그녀는 알아야
하는데 입속에서 맴도는
그녀를 향한 이 마음을
전해야만 하는데 아직도
그녀에게 가는길이 멀기만
하다.
이제는 용기내서 말을해야지
좋아하고 있다고,사랑하고
있다고, 숨길수 없는 이 마음을
오늘이 가기전에 꼭! 고백해야지
오늘이 저물기 전에
그녀가 떠나기전에
사랑한다고 고백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