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 67 읽음 오늘 저녁은 홍게.. 지호연호파파 구독하기 2 3 콘텐츠의 수익 10 퇴근하고 집에 오니 주문했던 홍게가 도착해 있네요..찜통에 넣고 약 40분 정도 쪄더니 이런 모습으로 나왔네요.오랜만에 막는 홍게가 다리부터 쓶어 먹었는데..먹어도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더군요... 그래서 아침에 끓였던 참치김치찌개를 먹었네요...그런데 8살인 둘째는 끝까지 다리를 뜯어 마디마디 분질러서 쪽쪽 빨아먹는데.... 어찌나 예쁘던지...홍게 주문한 맛이 나네요... 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