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9.01 72 읽음 부평 승화원 칼리스토가 구독하기 2 3 콘텐츠의 수익 3 명절 전에 마치려는 성묘객으로 초입부터 꽉 막히네요저는 집이 승화원 근처라 걸어 갔습니다. 평온당에 모신 외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성묘를 마치고나오는 길은 날씨가 참 화창했습니다.일년에 한두번 하는 발길이 이렇게 밝으니기분이 참 좋더라구요.승화원은 온라인 성묘가 가능하니 방문이 어려우신분들은 온라인 성묘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