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 읽음
부평 승화원
명절 전에 마치려는 성묘객으로 초입부터 꽉 막히네요

저는 집이 승화원 근처라 걸어 갔습니다.

평온당에 모신 외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성묘를 마치고

나오는 길은 날씨가 참 화창했습니다.

일년에 한두번 하는 발길이 이렇게 밝으니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승화원은 온라인 성묘가 가능하니 방문이 어려우신

분들은 온라인 성묘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