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 읽음
육묘일기 - 3. 사료 Instinct 리뷰.
고양이와 귀국 후(고양이 한테는 이민), 가장 어려운 것중 하나가 사료와 고양이 용품 살 때.
근처 Pet shop에 먹이던 사료가 없어서 난감했는데, 잘 먹던 Halo가 있어 급하게 이걸 먹이던 중.
하지만, 이놈이 먹성이 남다른놈이라 한팩이 몇주 못감. 이번에 Pet Shop에 Halo가 없어서, 먹고 탈없던 기억이 있는 Instinct를 구입.
Instinct는 유독 알갱이가 작은 편입니다. 잘 안씹는 경향이 있는 고양이에게는 급여 주의 하시길.
눈치 빠른 놈, 이미 앞에서 어슬렁 어슬렁🐈
이 사료를 먹이고 가장 큰 문제는 똥내. Indoor가 아니어서 그런 것 같음, 며칠 똥 모양 지켜보기로.
고양이한테 맞는 사료 찾기 쉽지 않죠, 다행히 얘는 까다롭지는 않은편입니다.
급하게 먹다 체하지 말고, 잘 먹고 아프지 말고 임마.

...똥내는 내가 어떻게 해볼께.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