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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우리곁에. ...


이름 모를 꽃이피고 쑥이 쑥쑥 올라오는 따뜻한 봄은 왔건만 마음시린 코로나는 언제 물러나려나.

대구 사람들의 고통을 알리는 글들이 카톡을 통해 올라오고 마스크를 구하려고 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진도 올라오고 ...

먼나라에서 있을법한 난리가 우리 목전에서 일어나고 있으니
이거 우찌된 일일까요? 아이고 속상합니다.당사자들은 얼마나
힘이 드시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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