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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줄서기
오늘 야간근무 끝나고 금스크님 모시고갈려고

이렇게 줄서있어요

마스크

나 어릴땐 너가 필요없었어

황사에 미세먼지에도

난 너따위가 필요치않았어

와 근데

코로나도 필요없었는데

다른사람들이 사람취급안해서

내가 널 가지려고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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