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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분위기가 느껴지는 풍경

살랑살랑 바람이 불어오고 하늘이 높아지고 있다.
그 가운데 가을의 전령 수크령이 아름답게 꽃을 피우고,
곡식들이 익어가기를 재촉하고 있다.
벼가 한창 익어갈 무렵 들녘에서 볼 수 있는 풀로서,
길갱이, 낭미초라고도 부른다.
갈색의 계절 가을!
가을색이 갈색이 된 것일까? ㅋㅋ
수크령이 진한 갈색, 연한 갈색을 수놓으며 물들어 간다.
가을이 다가오는 길목에서 여러분들의 인고의 결실들이 튼실하게 맺혀지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