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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어있는 사람
당신을 만나고 나는
천금같은 행운을 얻었다고
감히 말하고,싶어요.
당신을 만나기 전에는
나는 아마도 방황을 했는지
마음이 답답해 외로움에
기나긴 세월을 헛되이
살았습니다.
당신은 올바른 사람이예요.
혼탁한 물을 많은물로
바꿔주는 식수같은 생명수로
내몸을 깨끗히 닦아 주었습니다.
몸속에 촉촉하게 상쾌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당신을 볼때마다 내마음은
매일 설렌답니다.
때묻지않는 순수한 모습으로
말해주듯이 말한마디 깊은
뜻이 있어서 나는 많이
인생을 배우고 있답니다.
그래요. 나에게 마음이 착한
천사같은 사람이예요.
오늘도 가족을 위해 고민을
하고, 화목하게 살도록 노력할게요.
이 세상에 당신을 만나 나는
너무나 행복합니다.
오늘도 보석처럼 빛나는
당신 있어서 눈이부셔요.
별빛이 내리듯이 아름다운
당신을 사랑할수 밖에 없는
나는 당신의 그림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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