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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
어릴때 돌아가신 엄마가 즐겨해주신 토스트가 생각나서 가끔청량산에가서 야식으로 사먹곤 했는데 코로나로땜에 나가서 사먹기도 그래서 집에있는 야채넣고 버터두르고 해먹었네요 토스트는 어릴적추억을 떠올리는 간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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