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읽음
코로나 좀 끝났으며는ㆍ
이놈의 아들
어린이집 보내진 않지만,
일주일에 한번 문센이라도 다녀오는게 얼마나
좋았는데, 이건머 완전 집에서 사육당하는..기분.
나가긴 나가도 동네마실정도?

힘든고 지치는 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