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읽음
필터교체형 마스크 바느질
눈이 침침합니다...ㅋㅋㅋ

마스크 대란에 구할수있는 마스크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같고
어린 아이가 있어서 위험 무릅쓰고 약국이며 마트며 줄서기도 힘들거같아서
우연히 kf94마스크속에 들어간다는 마스크필터를 판매하는곳을 알아서 대량 주문해두고 집에 있는 면마스크에
필터 끼울 주머니를 손바느질로 만들고있네요.

너무 오랜만에 손바느질이라 후덜덜하지만 꼼꼼하게 해보렵니다.

덕분에 아이 가제손수건 한장 잘려나갔어요.ㅋㅋㅋ

필터교체형 마스크 그냥 가족수대로 구매하려했는데
핸드메이드가 많아서 이또한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바느질하는걸 좋아했던 아가씨때 기억이 새록새록나면서
나름 정신수양도 되지만
아이 재우고 나오니 이시간이라...자고싶오요..ㅜㅜ

개똥보다도 못한 코로나 어서 썩 꺼지고 경제회복되길 빕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