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가족여행으로 갔던 부안변산 숙소에 다시한번 더 예약 잡아서 갔다왔습니다. 이번여름 휴가여행가는길에 비가 오다가 안오다가 하다가 도착할때는 비가 많이 왔지만 숙소안 수영장에서 놀다보니 비도 다 왔었습니다. 저녁에는 바베큐장에서 고기구워서 먹고 비빔면까지 먹고 나서 후식으로 처음으로 마시멜로우 까지 과식했습니다. 그 다음날 아.점 으로 태장금에서 백합죽에 바지락 칼국수먹고 슬지제빵소에갔는데 리모델링 해서 그런지 건물도 커지고 신관과 본관으로 나뉘어져있었습니다. 건물 안에 들어갔는데 사람들도 많았고 기다리는 시간도 길었지만 찐빵랑 커피맛은 매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