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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죽겠네요. 부산에 문 여는 학원 뭔가요?
면역력 약한 학생들 한명이라도 걸리면 학원책임 아닌가요?
선생인 난 뭔가요?
다들 미쳤군요!!
서구 확진자가 계속 뜨고있고
안그래도 숨 쉬기 곤란한데
심각성을 못느끼는지.
방역하면 안전한가요?
그리고 마스크끼고 수업은 어떻게 해요.
학원 구협회에서는 부산시교육청 권고대로 휴원한다는데
휴원하지 않는 학원들 때문에
멀쩡한 학원도 수업해야하는 분위기잖아요!!
코로나 사상 역대급인데 걸리면 보상해주나요?
엄청 짜증나네요.
점점 코로나확진자는 늘고있고
내 생명과 연관되어 있는데
사람들 생각이 많이 뒤떨어져있네요.
중국뉴스 좀 보고 그런말 하면 덜 짜증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