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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도 있네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모두들 맘편히 외출들 못하시죠?
저희 부모님도 마찬가지로 태안에 사시는데
동네 밖으로 못 나오신지 한달은 되나봐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두유를 주문해서 보냈는데
주문하고도 3일이 지나서야 택배사로 전달되고
그거야 요즘 어쩔수 없는 상황이니 넘어가고 ‥
집하이후에도 태안까지 가는데 4일이 걸렸어요
그것도 어쩔수 없다하고 넘어가고 ‥
근데 태안까지 갔던 물건이 3월 2일에는
다시 의정부로 돌아왔네요 ‥
헐~~
대체 무슨 경우인지
태안에 도착하고도 배송이 이루어지지않아
설마했는데
오늘은 안되겠다싶어 배송기사님께 전화해보니
역시나 불통‥
요즘 바쁘시니 이해하고‥
어제 판매처에는 문의글 남긴 상태인데
답글은 없어서 전화해보려고 상세내용 확인하는데
마침 판매처사장님 전화가 왔네요
보통은 모르는번호 안 받는데
왠지‥ 받아야 할거같은 느낌에 받았더니
역시나 ‥
이동중 물건에 파손이 생겨 돌아온거 같다며
오늘 제품을 다시 발송하시겠다 하시네요
코로나19로 여기저기 참 시끄럽네요
이제는 확진자수 확인하는것조차 피하고 싶어요
조용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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