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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까마중
까맣게 익은 열매를 따서 먹던 추억이 새롭습니다. 그리 달지도 않고 작기만 하던 알갱이를 먹기도 하고 터트리기도 하던 기억이 나네요.
찾아보니 가지과 식물이라는데 꽃모양을 보니 닮아 보이기는 합니다.
지금은 열매가 초록인데 여름을 지내면서 까맣게 바뀌겠지요. 마침 상가 주변을 관리하는 아주머니께서 뽑으려 하다가 사진 찍는 모습을 보시고 남겨 두겼다고는 하시는데 과연 까만 열매를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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