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 읽음
3월3일 3겹살데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강제 휴가중에
오늘이 3월 3일 3겹살데이 라는 것을 깨닫고
얼마 전에 샀던 삼겹살을
와이프와 32개월 아들과 함께
구워먹었습니다~
고기 굽는 것은 원래 저의 몫이구요~
족발 시켰을때 남겨놨던 밑반찬도 꺼내놓고
저희는 고기 먹을때 상추나 깻잎보다
무쌈을 선호하는 편이거든요.
삼겹살 샀던 식자재마트에서
무쌈이 1kg에 오천원 정도밖에 안하길래
오미자맛 무쌈으로 샀습니다.
아들도 맛있게 잘 먹네요~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한 일상 보내시길 바랍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