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강제 휴가중에 오늘이 3월 3일 3겹살데이 라는 것을 깨닫고 얼마 전에 샀던 삼겹살을 와이프와 32개월 아들과 함께 구워먹었습니다~고기 굽는 것은 원래 저의 몫이구요~ 족발 시켰을때 남겨놨던 밑반찬도 꺼내놓고저희는 고기 먹을때 상추나 깻잎보다 무쌈을 선호하는 편이거든요. 삼겹살 샀던 식자재마트에서 무쌈이 1kg에 오천원 정도밖에 안하길래 오미자맛 무쌈으로 샀습니다.아들도 맛있게 잘 먹네요~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한 일상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