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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겪은무서운이야기
때는 2017년봄 한가로운어느날 오랜만에 할머니를뵈러 시골로 내려가였다 향긋한봄향기 따스한 햇볕을맞으며
할머니댁으로가고있었는데 할머니집 뒤에 공동묘지가있어
동생들과 있따올사촌들하고 공동묘지를탐험하기로하였다
나는그때당시 13살이였기에 겁이많았다 요즘들어 겁이살아지긴했지만 어쨌거나 노래를들으며 갔더니 빨리도착한 느낌이 들었다.
사촌들은방갑게 인사하였고 나도 반갑게인사하였다
만나서 이야기도나누고 밥도먹고 술레잡기도하다가10시가되었다 우리들은 손전등과 가방 을들고 공동묘지로향했다 우리는총11명이라 많이무섭진않았다 어른들도5명오셔서 총 16명이다.
우리는 맨처음에 밖에텐트를치고 텐트에서잘라했지만 갑작스럽게 비가오는바람에 밖에서못자게되었다 나는 그당시 그사실을몰랐다 그 묘지에 내가 묻힐줄은....












해석:가족들은나를죽일라고하였다
처음으로이야기쓰내요...ㅎ 비록못썻지만 재밌게봐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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