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7.28 73 읽음 영종도 나들이 칼리스토가 구독하기 2 3 콘텐츠의 수익 1 오랜만의 영종도 나들이잔잔한 바다에 낚시대를 드리워 봅니다찌는듯한 날씨에 왠 낚시인가 하겠지만낚시는 핑계고 가만히 앉아서 하늘과 바다를 번갈아 봅니다그렇게 앉아있으면 덥기도 하지만그 와중에 시원한 바닷바람도가끔씩 쓸고 지나가 꽤 있어 볼만 하지요밀려온다는 표현 빼고는상당히 불규칙한 파도들이 지면을철썩철석 때리고 나가는 소리와 거칠 것 없이 불어오는 바람소리에또 하루를 잘 놀다 왔습니다. 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