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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구리하다가 갑자기 팔운동;;~~
자난 가을 안면도여행길에 산 늙은호박이 반점생기기 시작했네요
반을 잘라서 씨빼내고 수저로 열씸히 긁어서
전을 부쳤네요.요리 초보라 네이버님한테 물어볼걸 안 물어보구 내 맘대루 물넣구(쫌만 넣었는데) 전부쳤더니 엄청 질어서 밀가루를 얼마나 부었는지~~~
호박전을 먹은건지 밀가루전을 먹은건지!!!에휴~~~
나머지 호박은 껍질벗기고 적당크기로 썰어서 냉동실보내고 호박씨도 말려서 까먹어보려고 따로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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