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읽음
그대의 존재 , 김세윤
아무것도 해주지 않아도 괜찮다
닿을 수 없는 거리라도
이렇게 가만히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저 바라만 봐도 아름답기만 한 그대는
그곳에 존재한다는 것만으로 이미 고맙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