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7.21 94 읽음 그대의 존재 , 김세윤 같이 행복하자~~~~~ 구독하기 3 4 콘텐츠의 수익 2 아무것도 해주지 않아도 괜찮다닿을 수 없는 거리라도이렇게 가만히 바라보고 있노라면그저 바라만 봐도 아름답기만 한 그대는그곳에 존재한다는 것만으로 이미 고맙다 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