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 5,000 읽음 하이바이 마마 측 "스태프 코로나19 의심으로 촬영 중단" 더팩트 1 29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측은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의심으로 촬영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tvN 제공[더팩트|이진하 기자] tvN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스태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의심돼 1일 예정된 촬영이 중단됐다.이날 '하이바이, 마마!' 측은 "스태프 1명이 오늘부터 자가격리 중"이라며 "내일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안전을 위해 예정된 촬영은 쉴 것"이라고 밝혔다.제작사 측은 드라마 제작에 차질이 없는 상황이며, 상황을 예의 주시해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jh311@tf.co.kr 2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