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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은 역시 남편표 토스트~~
캐-하~ 즐거운 주말아침입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하는 남편 덕분에 저는 일주일 내내 독박육아입니다.
(심지어 아이가 셋..ㅠㅠ)

그래도 남편이 요리를 좋아하니 쉬는 날에는 남편이 요리사입니다.(설거지가 내 몫인건 안 비밀~)
그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건 남편표 토스트♡

남편표 토스트 레시피 한번 볼까요?
먼저 달군 팬위에 버터나 마가린을 녹이고 달걀을 풀어서 식빵 두개를 놓을 수 있을 정도로 길게 부쳐주세요. 여기서 잠깐, 달걀을 뒤집으면 안돼요~~ 한면만 익힙니다.
그리고 달걀 물 위에 식빵 2개 올려줍니다.
식빵이 어느정도 익으면 달걀째로 그대로 뒤집어주세요.
그리고 그 위에 햄, 치즈, 구운 양파, 케찹, 마요네즈 등등 취향대로 올려주세요. 식빵이 탈 수 있기 때문에 약한 불로 해주시고 재료들을 올리실 때 신속한 손놀림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두개의 식빵을 마주보게 접어주면 완성~~

커피와 함께 먹으면 아침 한끼로 든든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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