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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할인 어플, 라스트오더 후기~
2월 한달간 세븐일레븐 X 라스트오더가 편의점 50% 할인 이벤트를 했는대요~
할인 받는 방법은
앱스토어/구글플레이에서 라스트오더 어플을 다운 받은 뒤.
1. 원하는 지점(세븐일레븐)과 방문 예정 시간 선택.
2. 세븐일레븐 반값할인쿠폰 다운.
3. 구매할 상품 장바구니 담기.
4. 결제페이지에서 쿠폰 적용.
5. 결제 진행/완료 되면, 방문해서 상품 수령.
저는 50% 할인 쿠폰도 적용하고, 5000원 이하 구매시에 40% 할인 받는 쿠폰까지 적용해서 원가 총액 6,800원(참치꼬마김밥:2,500원+참치김치김밥:2,000원+더블딥치즈샌드위치:2,300원)인 상품들을 2,856원에 가져왔어요~
라스트오더는 주변 동네의 식당이나 카페 등의 마감세일 상품을 30~80% 정도의 할인 가격으로 구매 또는 매장에서 식사, 포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플이에요~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이 재고가 남을 것으로 예상되는 음식들을 어플에 올리면 소비자가 그 음식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형식이더라구요~

가게는 재고를 남기지 않아서 좋고, 소비자는 할인된 가격에 사서 좋아요~
유통기한으로 버려지는 음식들을 남기지 않고, 낭비없는 음식문화와 환경도 지킬 수 있다는 의미에서 정말 좋은 어플 같아요!

이번에 세븐일레븐과의 콜라보가 오늘까지라서 아쉽지만
앞으로도 가게, 소비자, 플랫폼 기업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서비스가 계속 발전돼서 제대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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