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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담치킨 후라이드 먹었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운동도 덜하고 활동량도 적어 다이어트 하기 여의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완벽한 다이어트 식품. 단백질의 결정체 치킨을 먹었습니다. 사진은 없으나 당연히 맥주를 까서 먹었습니다. 치킨을 시키면 콜라가 딸려오나 펩시콜라입니다. 치킨엔 맥주죠. 그래도 저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기에 칼로리를 생각해서 저칼로리 어쩌구 적혀있는 맥주를 먹었습니다.
사실 저는 치킨을 별로 안좋아합니다. 주면 맛있게 먹으나 치킨 먹고 싶다거나 굳이 찾아가야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 돈으로 시킨지 오만년 째인데 무려 후라이드가 18000원 이더군요 놀랐습니다. 지마켓 스마일클럽 배달 쿠폰 삼처넌 먹여서 15000원에 먹었습니다. 바삭하고 맛있긴 한데 치킨무가 부족했습니다. 치킨무 많이 달라고 적는걸 깜빡했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다이어트 식품으로 자주 시켜먹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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