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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블랑, 멋지네요.
갑자기, 물티슈 회사 앙블랑에서 보낸 물품이 배달 예정이라며 택배사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주문한 적이 없는데 잘못 보냈나 싶었지요.
그런데 저희 집에 오는 물건이 맞았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피해가 큰 대구지역 어머니들 힘내시라고 물티슈를 지원한다는 소식을 공식사이트 보고 알았습니다.
고마움에 눈물이 나더라고요.
5살 딸아이와 열흘째 집콕이라서 힘든 요즘, 얼굴 한번 본 적이 없는 나에게 이렇게 감동을 주기 있나요...
나눔과 아이중심 경영을 실천한다는 앙블랑! 정말 멋집니다.
우리나라 국민들 모두 코로나19와 싸워서 이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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