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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달라진게 많아서 어리둥절 영화 관람기

캐피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제는 아침부터 영화관람으로 시작해서 하루종일 일정이 있어 글도 못올렸네요

아들 수능때 받은 영화표를 3년만에 사용했어요.
코로나 시국에 극장 가는것도 꺼려져서 계속 연장만 하다가 탑건은 극장가서 봐야지 하고 갔지요.

근데 요즘 조조는 만원인가봐요.
9시50분인데 만원이라서 깜놀했지요.
저야 선물받은 관람권으로 예매하고 갔지요.

87년 탑건도 극장가서 봤던 기억이 있지만 내용은 생각 안나는데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아는분은 알려주세요.
아직 검색을 안했어요 ㅎㅎ

자율입장이라 종이 티켓팅 안하고 들어가서 앉았는데 제 카드중 팝콘 주는 혜택이 생각나서 다시 나갔어요.


말로 주문하려 했더니 키오스크에서 하라는데 카드행사는 어찌 해야 하는지 어리둥절 다시 가서 물어서 확인

결제단계에서 할인권 선택하고
신한 레이디 콤보 교환 누르면 0원 결제하기

뭐든 처음은 어려운 듯

팝콘 받아서 들어가니 영화 시작해서 사진은 없지만
팝콘(대)와 음료(m) 2잔 받아왔어요.

여러분 카드에도 있을지 모르는 혜택 잘 찾아보세요.

종이 티켓팅을 안하고 주차요금 사전정산 안했더니
출차할때 또 당황했네요
예전엔 주차요원이 영화보고 나왔다면 바로 열어줬는데 사람 만나기 힘든 무인으로 바뀌었네요.
결국 콜 버튼 누르고 어렵게 바코드 찾아서 해결하느라 제 뒤로 차가 많이 대기해서 미안했어요.

다음엔 잘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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