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5 읽음
자매국수와 말고기연구소


9시에 문연다는 이야기가 잇길래
그냥 좀 기달렸습니다.



이제서야 예약을 했습니다.
10분~18분정도 걸린다고 뜨더라규요

소주맥주 제주막걸리 음류수가 있었습니다.



.갓난아기가 잇어서 다른 음식을 갔다주셨는데
맵지않는 면과 국을 주셧습니다.
고기국수의 부드러움에 향신료를 추가해서 먹거나 고냥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양은 고기국수가 더 많았던 기분인데
저는 비빔국수가 더 맛있었습니다.


아메리카노 50퍼센트 할인이라는 문구를 보고
내려갓습니다.


레몬그라스차를 선택햇던것 같습니다


물론 건물은 찍지 못햇습니다 .
잠을 자는 경향이 잇어서 좀 자동차에서 쉬고 잇엇죠..
말고기로 만든 소세지는 좀 매콥한느낌이엇습니다.
나쵸처럼 생긴 과자는 건강함이 느껴지는 단백한 느낌이엇어요!
.
그리고 초밥을 먹었는데 말고기의 재료를 사용한 초밥이라서 신기했어요.
하나는 신선한 느낌에 소스와 버므러진 초밥느낌이었고
하나는 초벌된 말의 느낌이었습니다.
근데 와사비를 까먹고 찍어먹지 않앗다는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