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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국수와 말고기연구소
아침에 일찍 누나와 매형과 조카들과 함께 자매국수 주변에 차량을 멈추고 바다가 주변을 볼수 있게 산책을 돌아다니고 나서
작은 누나가 제주도에서 추천한 #자매국수 에 갔습니다.

9시에 문연다는 이야기가 잇길래

그냥 좀 기달렸습니다.

처음부터 제주도돌하르방이 저를 반겨왓습니다.
그냥 일찍왓을때 전화번호 입력하고 카카오톡으로 예약대기를 먼저 받앗어야햇는데

이제서야 예약을 했습니다.

10분~18분정도 걸린다고 뜨더라규요

고기국수,비빔국수,둠베고기,물만두

소주맥주 제주막걸리 음류수가 있었습니다.

물만두 소짜를 시켰습니다.
고기국수 2새와 비빔국수를 시켰습니다.

.갓난아기가 잇어서 다른 음식을 갔다주셨는데

맵지않는 면과 국을 주셧습니다.

고기국수의 부드러움에 향신료를 추가해서 먹거나 고냥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양은 고기국수가 더 많았던 기분인데

저는 비빔국수가 더 맛있었습니다.


제주도 여러 상품들도 팔더라구요!
자매국수 이용 고객 1충 커피종류

아메리카노 50퍼센트 할인이라는 문구를 보고

내려갓습니다.

카페에서 무슨 커피 혹은 음류를 먹을지 고민을 하다가

레몬그라스차를 선택햇던것 같습니다


#말고기연구소 에 갔습니다.



물론 건물은 찍지 못햇습니다 .

잠을 자는 경향이 잇어서 좀 자동차에서 쉬고 잇엇죠..


말고기로 만든 소세지는 좀 매콥한느낌이엇습니다.

나쵸처럼 생긴 과자는 건강함이 느껴지는 단백한 느낌이엇어요!

.

그리고 초밥을 먹었는데 말고기의 재료를 사용한 초밥이라서 신기했어요.

하나는 신선한 느낌에 소스와 버므러진 초밥느낌이었고

하나는 초벌된 말의 느낌이었습니다.


근데 와사비를 까먹고 찍어먹지 않앗다는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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