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5살 여자 요즘 애들이랑 새탈을 즐겨하는데 주로 세시에 만나는데 우리 아빠가 회사가 끝나고 새벽 두시쯤 온거야 근데 안주무시고 술을 드시더라 그래서 난 기달렸지 2시40분쯤 아빠가 화장실에 가셔서 난 롱패딩입고 마스크 쓰고 나가던 순간 문 열다가 바로 걸렸어 .. 왜냐면 그 나가는 문 왼쪽이 화장실이여서ㅠ바로 들렸나봐 .. 그래서 아빠가 어디가 해서 내가 나 바람 좀 .. 이러니까 자라 이랬어 그리고 아빠 잠들고 4시30분쯤 나갔다 6시에 들어왔어 근데 그걸 아빠가 동생한테 알려줘서 동생이 엄마한테 일러서 엄마가 한 번만 더 걸리면 귀 밑 2cm 단발 만든데 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지금 새탈할려고 방문열었는데 아빠가 안주무셔 ..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